주일설교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주일설교

풍랑앞에 선 우리
84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19일
최고관리자 11-20
잊을 수 없는 사람들
79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12일
최고관리자 11-15
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나 특별한
786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5일
최고관리자 11-06
에녹:하나님과 동행하다
80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29일
최고관리자 10-30
염려초월 프로젝트
79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22일
최고관리자 10-23
가나안 여인의 믿음: 네 믿음이 크도다
836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15일
최고관리자 10-16
중풍병자: 걸림돌이 디딤돌되다
765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8일
최고관리자 10-10
예수님과 오병이어
846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1일
최고관리자 10-02
제자들과 오병이어
73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24일
최고관리자 10-02
나병환자와 번복의 은혜
85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17일
최고관리자 09-18
안식일: 한쪽 손 마른 사람
83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10일
최고관리자 09-11
사도신경과 신앙고백
82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27일
최고관리자 08-28
의심많은 도마? 다시 생각하는 도마!
86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20일
최고관리자 08-21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치료하시다
85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13일
최고관리자 08-14
부르심과 송영:예배를 거룩하게 하는것
831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6일
최고관리자 08-07
예배가 곧 복음입니다.
815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30일
최고관리자 07-31
다른 불, 다른 예배
81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23일
최고관리자 07-24
참된 예배, 거짓 예배
840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16일
최고관리자 07-17
예배의 마침이자 시작입니다
848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9일
최고관리자 07-10
하나님 품에 안아주신 사랑
83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6월 25일
최고관리자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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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풍랑앞에 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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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잊을 수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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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나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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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에녹:하나님과 동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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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예수님과 오병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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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안식일: 한쪽 손 마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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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사도신경과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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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치료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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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부르심과 송영:예배를 거룩하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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