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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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는 깨어서 주의 재림을 준비합니다 - 살전 5:1-11

  • 새생명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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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1절-11절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재림에 관한 것들을 보다 자세하게 해설하는 내용입니다. 우선 바울은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르고 그 날이 도둑같이 임한다는 주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재림의 시기에 관한 논쟁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언제나 준비하고 있으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아무리 보아도 때와 시기를 알아 보라는 말은 없습니다. 오히려 신분과 자격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천국 시민이면 천국 시민답게 살면 될 것 입니다. , 낮에 속한 사람으로서 그 신분과 자격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밤에 속한 사람처럼 때와 시기에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시간과 날짜 같은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나 조직이나 단체를 우리는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분명히 어둠에 속한 사람들임에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때와 시기는 밤의 용어이고, 신분과 자격은 낮의 용어이기 때문입니다.

복습과 예습을 철저하게 한 학생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평소 시험 볼 날을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뜻대로 산 사람은 종말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평소 그날을 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편지를 마무리 하면서 그것을 쓰고 싶었습니다.

    • 깨어있는자 15-10-31
      때와 시기를 모르는자가 되지말고 아는자!
      졸지에 당하는 자가 되지말고 기대하는자!
      자며 취하는 자가 되지말고 깨어 근신하는자!
      환난에 남는자가 되지말고 휴거받아 영광과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