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무엇을 향해 달리고있습니까? 빌립보서 3:12-21
- Adonai
- 2015-09-09
- 757 회
- 3 건
이번 8일(화요일) 큐티말씀을 읽으면서 제 푯대는 어디로 향하고있는지 생각하게되었습니다.
14절: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9절: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자라
제 마음은 하나님에게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행동은 세상사람들과 다름이없었습니다. 우리의 푯대는 하늘의 시민권을 향하고 바라보고 있어야하지만 항상 깨어있지못하면 금방 땅의 것으로 방향이 바뀌는것같습니다. 큐티 뒷장에서 "전통이나 세속적 가치를 복음보다 중시하는 사람은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읽었을때, 내 마음은 그렇지않아 라고 하지만 저는 복음보다 세상것을 훨씬 더 중요시하고있었고, 그러는것이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는것인걸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천국과 지옥의 무서움이 잘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번 큐티말씀을 읽고나서 생각이바뀌게되었습니다; 정말 지옥은 무서운곳이고 멸망하게되있다는걸 확실히배운것같습니다. 이제는 하늘소망을 가진 사람으로써 땅에서 삶이 어떠하든 천국 시민답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겟습니다!
14절: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9절: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자라
제 마음은 하나님에게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행동은 세상사람들과 다름이없었습니다. 우리의 푯대는 하늘의 시민권을 향하고 바라보고 있어야하지만 항상 깨어있지못하면 금방 땅의 것으로 방향이 바뀌는것같습니다. 큐티 뒷장에서 "전통이나 세속적 가치를 복음보다 중시하는 사람은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읽었을때, 내 마음은 그렇지않아 라고 하지만 저는 복음보다 세상것을 훨씬 더 중요시하고있었고, 그러는것이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는것인걸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천국과 지옥의 무서움이 잘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번 큐티말씀을 읽고나서 생각이바뀌게되었습니다; 정말 지옥은 무서운곳이고 멸망하게되있다는걸 확실히배운것같습니다. 이제는 하늘소망을 가진 사람으로써 땅에서 삶이 어떠하든 천국 시민답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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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15-09-09
- 아멘, 동일하게 저도 고백합니다. 신앙에는 회색지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믿는 사람이거나 안 믿는 사람이거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거나, 세상적인 길로 가거나... -
- 레마N뉴마 15-09-09
- 맞아요. Peter님 말씀처럼,빛 아니면 어두움 인데 회색으로 살고 있었어요. 주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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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람데오 15-09-09
- 저도 천국시민처럼 멋있게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항상 생각은 하고있지만 어떠한 상황가운데 부딫히면 전국시민의로서 자존심을 다구기는 생각을 합니다
어제도 몇몇사람들과의 만남가운데 대화가운데 스스로가 경제적으로 너무 부족?제모습과 그들의 부유함과 비교가 되면서 저의 마음이 조금은 위축이 되었습니다
나에게는 있는 예수님이 그들에게는 없었는데도 저는 그들을 부러워하며 속으로 다음부터는 안만나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세상가운데 동화되지않고 세상을 정화시키는 단계까지 나가야되는데
오히려 그런상황가운데에서도 당당하게 천국시민으로서의 걸맞는 생각과 말을 해야되는데
또한가지 느낀것은 정말 믿는사람과 세상사람들과는 근본적인 생각이 다름을 느끼면서 우리에게 영적중립지대는 없는데 때로 우리는 양다리를 걸치면서 살고 있을때가 있는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