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그러신게 너무 좋습니다 - 겔1:15-28

  • 케빈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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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연결되어 있다.
이 말씀이 좋은 것은
역사속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이미지 이기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이 정말 좋은 이유는
저 멀리 계시는 분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 땅에 간섭하신다는 것이다.
전 능하신분이 나와 멀리 계시지 않다는 것이 참좋다.
17절 말씀처럼 사방으로 향하시는데 아무런걸림이 없으시니
어디든 가실수 있으니 내게로 오시는데도 걸림이 없으실테니까 말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나를 둘러싸고 있는 역사가 어두운 황혼일지라도,
내 삶이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워도,
절망이고 아픔이어도
내 삶에 간섭하기 원하시는 분이라면
그분이 살아계신 분이라면
내 삶을 포기할수도 없고 포기해야 할 필요가 없음을 알게 하신다.
이스라엘의 모습이 소망이 없고 절망만이 가득할때
하나남께서 그렇게 임하였으니 다니엘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을까?
그분을 전하는 그 마음이 얼마나 흥분되었을까?
그분이 내게도 하나님, 아버지 되어 주시니
너무 너무 좋다.
나도 그렇게 전하고 싶다.
    • 레마N뉴마 15-09-17
      에스겔이 주의 영이 임하였을때 주의 일을 감당할수 있었다. 그 깊이와 넓이가 무엇일까? 순교까지 감당하는 사명자들의 원동력인 '성령' 그 성령은 지금 내게 임재하신 성령과 어떻게 다를까?  그냥 주님을 더 알고 싶어요. 그런데 주님을 잘 모르는 나를 사랑해 주심이 참 감사하다. 감사해요 주님, 주님을 더 알고 싶어요.사랑해요.♡♡